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0.자비행 · 38절

38절군산(()()) 교도들이 왔을 때 군산의 뜻을 물으신 다음 말씀하셨다.

"군산이란 무리 `군`자 뫼 `산`자 아닌가? 일산, 이산, 삼산 몇 산만 나도 이렇게 대도 회상을 잘 운영해 가는데 앞으로 군산에서는 떼산이 난다는 말이다."

그러면, 군산 교도들이 너도 산, 나도 산, 떼 산이 나기 위해서 공부 사업에 활기를 띠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