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종사법어 · 제2부 법어(法語) · 제11 법훈편(法訓編) · 57

57.말씀하시기를 「한 부분의 해를 받았다 하여 큰 은혜를 모르고 원망하는 것은 한끼 밥에 체했다 하여 밥을 원수로 아는 것 같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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