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1.실시위덕장(實示威德章) · 11절

11절대종사의 살성은 특별히 부드럽고 윤활하시나 피부에 탈이 나면 잘 낫지 아니 하시었으며, 단전(()())에는 작은 주발 뚜껑 하나 엎어 놓은 것같이 불룩한 언덕이 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