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5.사제제우장(師弟際遇章) · 1절

1절대종사 대각하신 후 회상 열으실 뜻을 내정하시고 각지에 산재(()())한 숙연(宿()()) 깊은 제자들을 모으시었다. 제일 먼저 인연 깊은 김성섭(()())을 첫 제자로 삼으시고, 김성섭에게 명하시어 오재겸(()())을 오게 하시었다. 오재겸에게 명하시어 이재풍 (()())과 김성구(()())를 오게 하시고 다음으로 차자 이인명(()()) 박경문(()()) 박한석(()()) 유성국(()()) 등을 모우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