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11.제생의세장(濟生醫世章) · 6절

6절대종사 지방 교무들에게 말씀하시었다.

"제가 가르치는 제자나 교도를 질책하고 나면 그 사람의 신심과 공심이 그전보다 더 생기고 또 정이 그전보다 더 두텁게 되어져야 능력 있는 교화이니, 성현들은 한 번 성내고 한 번 기꺼워하는 것이 다 천하의 법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