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14.주세불지장(主世佛地章) · 4절

4절대종사 말씀하시었다. "중생들은 욕심이 주인이 되어서 항시 본 마음을 불러 내어 가고, 보살들은 자비가 주인이 되어서 항시 본 마음을 베풀어 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