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19.요언법훈장(要言法訓章) · 27절

27절또 말씀하시었다.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말고 먼저 지행을 갗추라. 이름은 실(())의 그림자이니 실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이름이 있으나, 이름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실이 있지는 못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