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19.요언법훈장(要言法訓章) · 33절

33절원기 ()()()년(()()) 여름에 오래 가물어 농민들의 원성이 자못 높았다. 대종사 요언으로써 훈시하시었다. "비가 오래 오지 않는 데에 사는 농민 대중은 천지를 원망하는 것보다 과거의 은덕을 더욱 느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