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불조요경수심결(修心訣)3불조요경 · 수심결(修心訣) · 33.과거의 모든 부처님도 다만 이 마음을 밝힌 사람이며 현재의 모든 현성들도 또한 이 마음을 닦은 사람이며 미래에 공부하는 사람들도 마땅히 이 법에 의지하여 수행할 것이니 원컨대 모든 수도하는 이는 간절히 마음 밖을 향하여 구하지 말지어다. 심성이 물듦이 없어서 본래에 스스로 두렷이 이루었나니, 다만 망연만 여의면 곧 여여한 부처니라.{附(부)·漢(한)文(문)}過(과)去(거)諸(제)如(여)來(래)도 只(지)是(시)明(명)心(심)底(저)人(인)이며 現(현)在(재)諸(제)賢(현)聖(성)도 亦(역)是(시)修(수)心(심)底(저)人(인)이며 未(미)來(래)修(수)學(학)人(인)도 當(당)依(의)如(여)是(시)法(법)하리니 願(원)諸(제)修(수)道(도)之(지)人(인)은 切(절)莫(막)外(외)求(구)어다 心(심)性(성)이 無(무)染(염)하야 本(본)自(자)圓(원)成(성)하니 但(단)離(리)妄(망)緣(연)하면 卽(즉)如(여)如(여)佛(불)이니라봉독 듣기한번 듣기이전2다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