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어제7 공심편19대산종사법어 · 제7 공심편 · 1919.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은 정남 정녀들이 안으로 얼마나 큰 적공을 하며 항마를 하고 있는 줄 아는가. 일시에 몸을 희생하는 순교(殉(순)敎(교))도 어렵지만 일생을 재색 명리에 파묻혀 살면서 그것을 초월하기는 참으로 더 어려운 일이니 지금 우리 회상과 사회는 이 같은 정남 정녀들의 혈성으로 점차 밝아지고 크고 있는 것이니라.」이전18다음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