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어제7 공심편31대산종사법어 · 제7 공심편 · 3131.한 제자 「이공주 선진이 서울회관과 중앙훈련원 일을 처리할 때 “수도원 일과 교단 일이 따로 있느냐?” 하시며 대의를 잡아 처리하시는 것을 보면서 크게 감명을 받았나이다.」 하고 사뢰자, 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잘 기록하여 공사(公(공)事(사))하는 사람이 다 본받도록 하라. 각 기관이 서로 돕고 양보하는 풍토가 교단뿐 아니라 국가 세계를 경영하는 데 있어서도 반드시 필요하나니 그렇게 하면 자연히 평화와 발전이 올 것이니라.」이전30다음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