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산 종사, 원기 68년 6월 수위단회에서 ‘동지의 도’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새 나라, 새 세계, 새 회상, 새 역사를 창조하는 동지들에게 늘 감사하라. 어떠한 경우에도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동지들을 미워하지 말고 놓아 버리지 말고 보살펴 주고 깨우쳐 주고 이끌어 주는 마음의 스승, 마음의 벗이 되라. 그러기 위해서는 천기를 누설해도 안 되고, 천직을 남용해도 안 되고, 천언이 땅에 떨어져도 안 되고, 매사에 신용이 없어서도 안 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