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12 거래편 · 53

53.대산 종사, 조계종 성철(()()) 종정의 열반을 당하여 법문을 보내시니 「동하여도 열반이요 정하여도 열반이며, 살아도 열반이요 죽어도 열반이니, 오는 것도 열반이요 가는 것도 열반이로다. 열반에 들어 적멸의 궁전인 본래의 자성 자리에서, 갈 때도 편안히 가고 올 때도 편안히 오소서. 그리하여 부처님의 광명을 더 밝히고 부처님의 법륜을 끊임없이 굴리소서()()()() ()()()() ()()()() ()()() ()()()() ()便()() ()便()()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