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13 소요편 · 17

17.대산 종사, 모악산에 올라 시 한 수를 읊으시니 「천산 만수 선방 삼아 비로봉 정상을 나 홀로 거닐도다. 파랑새 지저귀고 꽃 피어 웃는데 부드럽고 맑은 바람 끝이 없어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