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13 소요편 · 18

18.대산 종사, 다대포에서 시 한 수를 지으시니 「넓고 큰 바다 수만 리 텅 비었으니, 나도 없고 사람도 없고 하늘도 없더라. 바위 위에 한 화신이 되니, 눈앞에 시방세계 드러나더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