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13 소요편 · 26

26.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예로부터 불가에서는 수행인을 ‘건곤탄토객(()()()()())’ 즉 하늘과 땅을 한입에 삼켰다 내었다 하는 사람이라 하였나니, 우리 수행인들은 이런 큰 긍지를 가지고 대종사의 일원 대도를 받들어 수도하면서 사업하고, 사업하면서 수도하는 적공인이 되어야 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