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표어 해의(標語解義)

1.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1. 물질개벽 : 지벽(()()) = 과학문명 = 빈곤·질병·무지를 물리치고 의식주의 생활을 개선하자 = 일생의 신낙원(()()()) = 종(()) 또는 외(())

2. 정신개벽 : 천개(()()) = 도학문명 = 삼학팔조로 마음을 개조하고 사은사요로 세상을 건지자 = 영생의 심낙원(()()()) = 주(()) 또는 내(())

○ 선후천의 교역(()()()()())

○ 정신과 물질의 병진(도학과 과학의 병행)

○ 미래의 전망(원만평등한 낙원의 세계)

* 우리의 두 가지 큰 과제

우리가 서로 함심 합력하여 영(())과 육(()) 두 방면의 빈곤 . 무지 . 질병을 물리치자.

2. 처처불상·사사불공(()()()()·()()()())

일체처(()()()) 일체불(()()())에게 보은 합덕(()()()())하는 산 불공법이다.

처처불상 = 견성(()()) = 정각(()()) = 혜(())

사사불공 = 성불(()()) = 정행(()()) = 복(())

일원즉 사은, 보은즉 불공(()()()()() ()()()()())

* 인내천(()()()), 사인여천(()()()()), 대월상제(()()()())

* 삼대 불공법(()()()()())

1. 불석신명 불공(()()()()()())

2. 금욕난행 불공(()()()()()())

3. 희사만행 불공(()()()()()())

3. 무시선·무처선 (()()()·()()())

어느 때 어느 곳에서나 동정간 정신을 성성적적(()()()()) 적적성성 하게 하고 한결되게 하여 여의자재(()()()())하게 만드는 산 선법이다.

정력(()())을 얻을 때까지 마음을 멈추자. (수호<()()> = 검문소 설치)

혜력(()())을 얻을 때까지 생각을 궁글리자. (사색<()()> = 탁마(()())한 광석(()())

계력(()())을 얻을 때까지 취사하자. (실천 = 부도 안 난 수표)

삼대력을 얻어 나가는데 일분 일각도 간단없이 일심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바르고 빠른 길이다.

* 동정간 불리선법(()()()()()()())

육근(()())이 무사하면 잡념을 제거하고 일심을 양성하며, 육근이 유사하면 불의를 제거하고 정의를 양성하라.

* 동정간 보림(()())

1. 여리박빙(()()()())

2. 신기독(()()())

3. 수심정기(()()()())

4. 사무사(()()(),)

5. 무불경(()()())

6. 불방심(()()()) 부동심(()()())

7. 일심불란(()()()())

8. 면면밀밀(綿()綿()()())

9. 평상심(()()())

10. 화이불류(()()()()) 동정삼매(()()()())

4. 동정일여(()()()())

동하여도 분별이 착(())이 없고 정(())하여도 분별이 절도에 맞는다. (나가대정-()()()())

동(()) : 유사시(()()()) 부동심 공부 항상 챙기는 마음

정(()) : 무사시(()()()) 불방심 공부

* 동정간 일심양성

동 : 성성적적(()()()()) = 동중선(()()()) = 일행삼매(()()()()) = 일직심(()()()) = 무불경(()()()) = 묘유(()())

정 : 적적성성(()()()()) = 정중선(()()()) = 일상삼매(()()()()) = 일정심(()()()) = 사무사(()()() ) = 진공(()())

* 응무소주이생기심(()()()()()()()())

5. 영육쌍전(()()()())

복과 혜를 아울러 갖추는 법이다.

정신의 생활은 계정혜(()()()) 」

육신의 생활은 의식주(()()()) 」 육대강령 병행실

정신과 육신을 함께 살리고 도학과 과학을 병진하는 법이다.

6. 불법시생활 . 생활시불법

불법(()()=()())을 생활화 시대화 대중화하여 불은(()())속에서 영생을 잘 살도록 하는 법이다.

불법시생활 : 불법으로 생활을 빛내고 = 일심보은(()()()())

생활시불법 : 생활 속에서 불법을 닦는다 = 보은일심(()()()())

* 실생활에 부합되는 산 종교

* 봉불(()())의 의의 (심불봉안 ()()()())

봉불은 곧 시불(()())이니 시불을 하는 것은 생불(()())이 되자는 것이며, 생불은 다시 활불(()())이 되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