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편벽된 시봉

말씀하시기를 「나를 중심해서 특별한 신심을 바치는 일은 안된다. 나는 스승님들께 몸과 마음을 바쳐 그 어른들의 법을 전할 따름이다. 그러니 대중들도 오직 스승님들께 정성을 다하고 그 법을 받는데 몸과 마음을 다해야 한다.」 (5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