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생들이 바로 대종사님

어느날 학생들이 조실 청소를 마치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시며 시봉인 황직평(()()())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학생들을 볼 때 대종사님과 정산종사님과 똑같이 본다. 저 학생들의 몸이 저희들 몸이 아니라 대종사님과 정산종사님의 몸이니 항상 잘 챙기고 살펴야 한다. 특히 병이 들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당할 때에는 마음이 약하여 지는 것이니 더 잘 챙겨 주어라.」 (5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