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서러운 일 두가지

말씀하시기를 「사람에게 서러운 일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육신의 부모가 안 계시어 고아가 되었음이요, 또 하나는 마음의 부모가 없어 마음 고아가 되었을 때이다.

육신의 부모가 안 계신 것은 단생의 고아이나 마음의 부모가 안 계신 것은 영생의 고아이다. 우리는 대종사님을 만났으니 얼마나 다행한가. 생각하면 할수록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보다 행복하구나. 만일 미국에 탄생하셨다면 어찌 되었겠느냐?」 (5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