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혼자 드러나려 마라

말씀하시기를 「대종사님을 받들면 받들수록 우리 교단과 우리들이 드러난다. 스스로 혼자 드러나기를 바라지 말라. 나는 내가 드러나는 것보다 좌우 동지가 큰 법위(()())에 오르기를 바랄 뿐이다.」 (5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