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전삼삼, 박사시화의 신성

말씀하시기를 「전삼삼, 박사시화님의 신성은 하늘을 찌르고도 남는다. 대종사님과 정산종사님께 바치시는 신성은 무엇에 비할 수 없으셨다. 내 나이 스무살 전후에도 새부처님이라고 큰절을 하시며 마음을 연하고 마음을 풀으셨다. 또 육타원 원정사도 그 때부터 내가 큰 힘 얻었다고 믿으신 후 일생을 한결같이 마음을 연하시었다. 보통분들이 하기 어려운 심법이시다.」 (6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