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기를 「원천수(源泉水)가 있어야 흐린 방죽물을 맑힐 수 있다. 원천수만 있으면 시일이 문제이지 결국 맑아진다. 그러나 아무리 큰 방죽물이라도 원천수가 솟지 않으면 썩거나 마르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언제나 도덕의 원천수가 우리 가까이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 대종사님과 삼세성현님들이 다 원천수의 역할을 하셨다. 어느때 어데서나 내가 앞장서서 원천수를 발견하고 몸소 실천하면 자연 맑아지는 것이니 원천수 개발에 더욱 적공하자.」 (59.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