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부설거사시

보림공부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옛 성인의 시를 소개하시기를

[ 목무소견무분별(()()()()()()())

이청무성절시비(()()()()()()())

분별시비도방하(()()()()()()())

단간심불자귀의(()()()()()()()) ]라 이를 번역하면 「눈으로는 보되 보는 바가 없으므로 분별이 없고, 귀로는 소리를 듣되 소리가 없으므로 모든 시비가 끊어졌다. 그러므로 모든 분별과 시비를 놓아 버리고 다만 마음부처를 보아스스로 돌아가 귀의할지어다.」 (54.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