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기를 「나는 그동안 다음과 같이 심고와 기도를 올리었다. 30세부터 36세까지는 [다 바치오리다] 하였고, 36세부터 40세까지의 5년간은 [큰 힘 주소서]하고 기도했다.
그리고 41세에는 [전 교단과 동지들을 위해]기도했고, 42세에는 전 교도를 위해, 43세에는 전 국민을 위해, 44세에는 전 인류를 위해, 45세에는 전 생령을 위해, 46세에는 유주무주 (有主無主) 고혼(孤魂)을 위해, 47세에는 급선무 동지들을 위해 기도를 올리었다.」 (62.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