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지원지성(至願至誠)

말씀하시기를『지원지성(()()()())은 마치 배고픈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보채는 것과 같다. 공부하는 수도인이 진리와 스승에게 매달리고 따르려고 해야 부처님들이 떠나지 못하시고 제도하신다.』 (51.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