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달타원 이정화 교무의 공심

시봉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봉덕교당 이정화(()()())교무가 교당신축을 하면서도 교도가 건축기금을 희사한 것을 많은 인재를 기르는 것이 좋겠다고 권장하여 그 돈을 육영장학금 으로 희사하게 하였다니 그 마음이 보통마음 아니다.』 (60.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