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독립 투사 변중선의 출가

변중선(()()())의 열반 소식을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분은 독립투사로서 이 나라에 공헌도 많이 했을 뿐 아니라 노년에는 「칠보(()())가 보물이 아니라 자기 생사를 해탈하는 것이 참으로 귀한 보물(()()()()() ()()()()())이라」는 자각에서 재색명리를 다 던지고 출가하였으니 그 때 이미 항마로 출가하였다. 독립투사로 이 교단에 전무출신 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니 기록하여 전하도록 하라.』 (65.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