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무애송(無碍頌)

박은국(()()())에게 무애송(()()())을 내리시니 『유애중무애 무애중유 애 무애무불애 시즉진무애』이다.

풀이하면 『걸림 있는 가운데 걸림이 없으며, 걸림없는 가운데 걸림이 있는 것이니,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음도 없어야 이것이 참으로 걸림 없는 것이다. 』(51.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