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88.천지의 주인88.천지의 주인말씀하시기를 『천지의 주인은 천지 같이 마음을 쓰고 허공같은 마음을 쓸 때이다. 그 때가 인(仁(인))의 마음이니, 이러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은 참으로 크고 중요하다. 이 천지에 성인이 안 계시면 천지는 공각(空(공)殼(각))이다. 빈 집에 들어가면 허전한 것과 같이 천지도 성인이 안 계실 때는 빈집과 같은 것이다.』(51. 12. 27)이전87.이순신 장군의 위대함다음89.대종사님 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