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회상은 복지을 터전

말씀하시기를 『보통 사람들은 복 지을 기회를 놓치고 뒤에 후회한다. 복도 지을 때 지어야 한다. 그런데 복 지을 때는 짓지 않고 남이 복 받을 때는 부러워하고 시기하니 어둡고 어리석은 그 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 회상이 열린 것은 복 지을 터전이 마련된 것이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데 그것을 모르니 애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