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08.제일 서운한 것108.제일 서운한 것말씀하시기를 『내가 제일 섭섭하고 서운하게 여기는 말은 지나가는 말이라도 전무출신 못하게 하는 말을 들었을 때이다. 말이라도 그 길 막으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들이 한 목적 가지고 전무출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동지 중에 아무리 크고 몹쓸 병이 들었더라도 서로 끝까지 호렴하여야 한다.』이전107.회상은 복지을 터전다음109.삼대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