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11.상생의 이치111.상생의 이치말씀하시기를 『앞으로의 세상은 상생(相(상)生(생))의 이치가 주장되는 세계다. 그러므로 도덕가나 정치가나 오직 상생(相(상)生(생))의 진리에 바탕해야 성공하고 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춘하추동이 있듯이 간혹 비법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동(冬(동))으로 엄하게 대치할 수도 있다.』 (53. 4. 23)이전110.법명의 개명(改名)다음112.김만공화의 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