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상생의 이치

말씀하시기를 『앞으로의 세상은 상생(()())의 이치가 주장되는 세계다. 그러므로 도덕가나 정치가나 오직 상생(()())의 진리에 바탕해야 성공하고 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춘하추동이 있듯이 간혹 비법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동(())으로 엄하게 대치할 수도 있다.』 (53.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