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김만공화의 큰 원

김만공화(()()()()) 보살이 『저의 원은 사찰을 가지고 있는 승려들이 대종사님의 큰 법을 알고 받들어 다 함께 하루 속히 이 좋은 법에 귀의하는 것입니다.』하고 사뢰니 말씀하시기를 『참으로 큰 원이다. 부처님 당시 가섭 존자가 이교도(()()())로서 불문에 귀의한 것과 같이 장한 일이다.』 (53.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