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산 마음이란?

말씀하시기를 『산 마음이란 서원 신심 공부심 공심 자비심이 나날이 살아나는 것이며, 죽은 마음이란 이상을 향한 마음이 희미하여 질 때이다. 공부인이 항마 이상이 되어야 평상심이 된다. 그 이하는 살아났다, 희미하여졌다, 반복하는 것이다. 또 항마에서 한 힘이 생기면 자기 자〔()()〕로 윗 스승을 재려고 하여 큰 병통이 생길 수 있으니 그 때 또한 조심하여야 한다.』 (53.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