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무아와 대아

말씀하시기를 『부처님은 무아(()())이므로 대아(()())이시고 세계의 주인이다. 부모도 자녀에게 무아이시므로 자녀의 불(())이시다. 그러므로 자녀를 대할 때 미워하고 원망하는 일체의 상(())이 없으신 것이다.』(56.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