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73.남의 비밀을 엿듣지 말라173.남의 비밀을 엿듣지 말라말씀하시기를 『남의 비밀을 엿듣기를 좋아 하는 것은 예(禮(예))가 아니다. 우연히 보았더라도 못 본 것처럼, 들어도 못 들은 것처럼 알고도 모르는 것처럼 하여야 한다.』 (55. 8)이전172.무아와 대아다음174.나를 시비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