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남의 비밀을 엿듣지 말라

말씀하시기를 『남의 비밀을 엿듣기를 좋아 하는 것은 예(())가 아니다. 우연히 보았더라도 못 본 것처럼, 들어도 못 들은 것처럼 알고도 모르는 것처럼 하여야 한다.』 (5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