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74.나를 시비할 때174.나를 시비할 때말씀하시기를 『나를 시비할 때와 해를 줄 때에는 결국 나의 덕이 부족했다는 증거이니 춥다고 나가는 사람을 탓하지 말고 오직 내 이불을 더 장만하기에 힘쓰라.』 (55. 8)이전173.남의 비밀을 엿듣지 말라다음175.흉사(凶事)는 불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