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양시대니 다 털어 놓아라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는 양(())시대라 털어 놓아야 한다. 자기 혼자 짊어지고 있으면 무거워 넘어지기 쉽다. 그러므로 삼세에 지은 업의 때를 깨끗이 씻어 버려야 한다. 그러면 새 마음 새 사람 새 천지가 되어 그날부터 불보살의 대열에 참여하게 된다.』 (57.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