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98.이 몸은 여관이다198.이 몸은 여관이다말씀하시기를 『이 몸은 여관과 같다. 나는 먼 여행자이다. 여관에서 잠시 머물다가 일이 끝나면 결국 떠나가게 된다. 이 육신을 참 내 것으로 착각하면 싸우고 섭섭하기도 하지만 여관집으로 알면 싸울 것도 없고 섭섭할 것도 없다.』 (57. 7. 23)이전197.마음의 길을 닦으라다음199.돈을 앞세우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