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일심의 공덕

신라 예술의 찬란함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옛날 도인들이 사사심없이 일심으로 평생 그 일을 하였기에 이와 같이 찬란한 예술품을 낳았다. 그 때는 도인들을 잘 몰라 보니 숨어서 그런 일로 일생을 마쳤다.

대종사님도 지금같이 세상사람들이 주세불(()()())로 알게 되었다면 물밀듯이 모여 제도받았을 것이나 몰라보니 당신 계획만 짜놓고 가셨다.』 (58.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