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몇생 두고 계획하라

계룡산 백암동을 다녀오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집 한 채도 몇백년 걸려 짓는 집이 있듯이 큰 역사를 이룩하려면 천년은 계획해야 한다. 대불사(()()())나 성불(()())을 목적하는 도인들은 몇 생을 두고 계획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