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242.신맥을 대라242.신맥을 대라스스로 영문(靈(영)門(문))이 열리었다는 사람의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산에 혼자 다니면서 수도를 했다고 했는데 불교에서는 그것을 연각(緣(연)覺(각))이라 한다. 그렇게 일생을 살다가면 뛰어난 인물이 못된다. 그래서 중국의 방거사 같은 분도 도를 깨친후 육조대사를 찾아다녔다. 성현은 진리의 태양이다. 못났어도 성현의 제자를 만나야 한다. 큰 회상에 신맥(信(신)脈(맥))을 대야 하는 것이다.』이전241.관리를 잘하라다음243.공부의 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