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259.판 밖에 숨어서 살라259.판 밖에 숨어서 살라말씀하시기를 『우리 회상은 항마위(降(항)魔(마)位(위)) 이상 무수한 도인이 각기 한 분야를 맡아 배출되어 오는 회상이므로 때로는 서로 맞서기도 하고 누르기도 하므로 판 밖에 숨어서 끝수로 자기를 키울 때도 있어야 한다.』이전258.시비는 어디나 있다다음260.교화의 저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