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성심과 영웅심의 겸전

김성관(()()())에게 말씀하시기를 『과거에는 성심(()())으로 도인들이 세상을 이끌었으나 앞으로 오는 시대는 성심에다 영웅의 기질이 겸해야 한다. 항마도인(()()()())은 자기수도는 잘해도 능력이 없다. 여래에 올라야 성(())과 영웅을 겸해서 능을 나토는 것이다. 그리고 선전(()())은 아니 하더라도 비법(()())으로 오면 응전(()())을 해서 정당방어를 해야 한다.』 (62.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