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296.양시대는 인화가 주장296.양시대는 인화가 주장신도안 삼동원 숙사(宿(숙)舍(사))가 완공 단계에 이른 것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동안 날씨가 따뜻하여 일이 빨리 진행되고 있다. 더욱이 일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내 일로 알고 하는 것 같으니 보통 있는 일이 아니다. 인화(人(인)和(화))가 아주 잘되었다. 그러므로 지화(地(지)和(화))가 되고 천화(天(천)和(화))까지 이루어진다. 과거는 천화·지화·인화의 순서였는데 양시대에는 인화·지화·천화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모든 일에 인화를 주장하여야 한다.』 (62. 12. 21)이전295.이 몸이 보리수다다음297.대도간이(大道簡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