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323.눈물 나는 것은 당연323.눈물 나는 것은 당연한 제자 사뢰기를 『죽은 딸을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져 걱정입니다.』말씀하시기를 『눈물이 나온다고 공부 잘못하는 것으로 걱정하지 말라. 천륜인데 눈물이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그것에 얽매어 할 일을 못하면 안된다. 부처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그러나 자유자재하신다.대종사님께서도 도산(道(도)山(산))님과 삼산(三(삼)山(산))님이 돌아가셨을 때에 눈물을 흘리셨다. 그러나 그로 인하여 다른 일에 지장은 없으셨다.』이전322.의를 위해 죽기는 쉽다다음324.사람이 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