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324.사람이 보배324.사람이 보배네 가지 인보〔人(인)寶(보)·仁(인)寶(보)·認(인)寶(보)·忍(인)寶(보)〕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보배〔人(인)寶(보)〕인 까닭은 사람이 세상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주인이 없으면 세상은 공각(空(공)殼(각))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보배다. 그런데 인보(人(인)寶(보))의 자격은 인보(仁(인)寶(보))·인보(認(인)寶(보))·인보(忍(인)寶(보))를 갖추어야 한다.』이전323.눈물 나는 것은 당연다음325.어진 마음이 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