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陀圓 金允中 - 마지막 인사

노성자 교무 할머니의 49일 종재일을 당하여 친히 우중(()())을 불고하시고 집에까지 방문하시어 간단한 독경식과 십이 인연 법문을 내려 주시고 직접 설법해 주시기

「이 할머니가 내가 총부 있으면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하고 생전에 몇 번이나 와서 최후라고 인사를 하시고 하였다. 이와 같이 신심으로 살으셨고, 또 신심으로 가셨고 신심으로 오실 것이니 앞으로 삼학공부와 사은실천으로 탐. 진. 치를 조복받고 계. 정. 혜의 문패를 달고 불보살로 이 회상에 오시기를 바라며 이 가정에 크신 호렴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원기63년 6월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