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山 李濟心 - 전 가족이 바른 신앙

만생령이 이치 가운데 태어났다, 이치 가운데 살다, 이치 가운데 가서, 영원한 세상을 길이 돌고 도는데 심신 작용을 따라 사생으로써 육도 윤회와 진강급과 은혜와 해독을 입는 것을 끊임없이 반복합니다. 그러므로 바른 진리, 바른 회상, 바른 스승, 바른 법, 바른 경전에 믿음을 가지고 바른 지도로 참회를 하며 수행 봉공을 하는 것은 한없는 세상에 광명한 세계를 전개하게 되어 진급에 진급을 하며 큰 은혜를 끊임없이 입어 완전한 제도를 받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관산 영가는 다행이도 숙겁에 법연이 두터웠던 지라 대종사님 대도 회상에 관타원 연원으로 일찍 귀의했었고, 따라서 일원 가족이 되어 전가족이 바른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른 진리, 바른 회상, 바른 법, 바른 스승에 대한 각성이 있어 교도회장직을 천직으로 알고 그 의무와 책임을 성실히 다했었으며, 또한 나의 주치의로써 나의 건강 보존과 많은 전무출신의 건강 관리에 호법지성(()()()())을 다했으니 그 공덕 클 것입니다.

그리고 살신성인의 인술은 열반 그날에 이르기까지 미쳐 국가에서까지 인증, 나라에서 큰상을 내렸으니 거룩하고 장한 일생이었습니다. 말년에는 신성의 근원이 더욱 깊어 육근을 법으로 바르게 질박고 바르게 작용하는데 남다른 적공이 있었으니 태어나고 살고 가는 길의 이치에 더 한층 밝게 하리라 믿고 그렇게 할 것을 크게 당부하며, 다음 ()()()으로 영로를 거듭 밝히는 바입니다.

생사가 둘이 아니니 가는 자가 오는 자로다.

남이 없는지라 멸함도 없고, 멸함이 없는지라 남이 없도다.

<원기70년 3월25일>